1. 헬기를 최소 2m정도 자기 앞에 정면을 향해 놓는다.(엔진헬기는 규정상 5m를 보통으로한다)
2. 조종기 스틱을 천천히 올리면서 헬기가 뜨기 직전을 찾아내고 더이상 이륙시키지는 않는다.
3.헬기가 막 뜨려고 할때 헬기는 바람에 영향과 드리프트현상으로 미끄러지고 왼쪽으로 돌고
아마 쉽게 뜰줄 알았던 착각은 "싹" 살아지고 장난이 아닌데~ 느낄것이다. 띄우기전에 조종기
를 조종하여 헬기를 가만히 붙들어 놓을수가 있어야 한다.
4. 가만히 있기 시작하면 신속하게 스틱을 약간 더 올렸다가 내려본다. (스틱을 중간근처까지 내림)
헬기가 쌀짝 올라갔다가 부드럽게 내리면 성공한것이고, 이것을 수도 없이 연습한다.
점점더 체공시간을 길게 연습하며 지면에서 약 30cm 높이 도전한다.
#### 주의사항 ###
연습하다보면 헬기를 높이 띄우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때 급한 마음에 트로틀 스틱을 갑자기
맨 밑까지 내리게 되는데 이렇하면 헬기는 바닥으로 추락을 하여 망가지기는 마찬가지이다.
그럴수록 차분히 스틱은 중간근치 까지만 내려서 부드럽게 착륙을 유도하고 기체의 수평을 유지하려
노력해야한다. 높이 안 띄우는것이 상책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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